마감시황

2023년 04월 18일 (화) #국내 마감시황

주식속보탐색기 2023. 4. 18. 17:37

#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4원 상승한 1,318.5원으로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1,321.0(+9.9)에서 고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장중 1,316.5(+5.4)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1,318원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결국, 1,318.6(+7.5)에서 거래를 마감.

 

/달러 환율은 긴축 우려 등에 상승하는 모습. 전일(현지시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한 토론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돌아가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를보길 원한다"고 밝힘. 아울러 전일(현지시간) 발표된 경제지표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음. 4월 뉴욕주 제조업지수(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10.8로 직전월 -24.6에서 플러스로 전환됐으며,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가 집계한 4월 주택시장 심리지수는 45로 전월 44보다 상승했음.

 

다만, /달러 환율 1,320원 상단 경계감이 커진 점과 중국의 경제지표 호조 속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점은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을 제한. 중국의 지난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하며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전월 소매판매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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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gl/IXtuOC

 

#코스피 마감시황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발표 주시 속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 이날 코스피지수는 2,582.23(+6.32P, +0.25%)으로 소폭 상승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장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키워 오전 중 2,557.19(-18.72P, -0.73%)에서 저점을 형성. 점차 낙폭을 축소해 2,570선 초중반대에서 소폭 하락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키워 2,562선까지 밀려나기도 함. 장후반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2,570선은 회복하며 2,571.09(-4.82P, -0.19%)로 장을 마감. 8거래일만에 하락 전환.

 

연방준비제도(Fed) 추가 긴축 우려 지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한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특히, 현대차?기아 전기차 보조금 대상 제외 소식 등에 자동차 대표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짐.다만,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한 가운데, 장중 소매판매 지표와 GDP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에 화장품, 면세점 등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낙폭은 제한된 모습. 2차전지 관련주들도 상승.

 

최근 발표된 소매판매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는 등 Fed의 추가 긴축 우려는 지속되고 있음.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전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이 Fed의 목표치로 완화되고 있다는 추가적인 신호가 필요하다"면서 "미국 경제가 현재 수준의 금리에서도 잘 작동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Fed5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87.4%, 금리 동결 가능성은 12.6%를 기록.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양호한 모습을 보임. 3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0.6% 증가했음. 이는 전월 3.5%, 시장 전망치 7.4%를 모두 상회한 수치로, 월간 소매판매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보인 것은 20216월 이후 처음임. 또한, 1분기 GDP는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284,997억 위안(5,460조원)을 기록. 이는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치임. 이에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이 상승한 반면, 대만,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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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마감시황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발표 주시 속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10.75(+1.25P, +0.14%)로 소폭 상승 출발. 장중 고점에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904선까지 낙폭을 키우는 모습. 오전 한때 강보합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902.90(-6.60P, -0.7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낙폭 대부분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909.02(-0.4P, -0.05%)로 장을 마감. 4거래일만에 하락.

 

추가 긴축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수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도체 업황 부진 우려 지속 속 반도체 관련주들의 약세가 두드러짐. 다만, 개인 순매수 속 2차전지, 리튬 등의 테마가 강세를 이어갔고, 리오프닝 기대감 등에 화장품 등의 테마가 강세를 보이면서 낙폭은 제한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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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gl/zvXx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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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식속보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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