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2022년 07월 28일 (목) #국내 마감시황

주식속보탐색기 2022. 7. 28. 17:23

#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3원 내린 1,306.0원으로 출발. 장 초반 낙폭을 축소해 1,309.4원(-3.9원)에서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으나 이내 낙폭을 확대해 1,304원 선을 중심으로 하락세를 이어갔음. 오후장 낙폭을 서서히확대한 원/달러 환율은 장 막판 급락세를 보인 끝에 저점인 1,296.1원(-17.2원)에서 거래를 마감.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이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지난밤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75bp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선반영 인식 및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겠다고 시사하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음.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통화정책 기조가 추가로 긴축됨에 따라 누적된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라고 언급했음.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가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속 급등세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증시도 상승세를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진 점도 원/달러 환율에 하방압력을 가했음. 이날 코스피 지수는 4,000억원 넘는 외국인 순매수 속 1% 가까이 상승했음.
(관련기사)

http://www.paxnet.co.kr/news/mainView?vNewsSetId=1445&articleId=2022072816464503305 

 

국내 환율 마감시황 | 뉴스 | 뉴스/시세 - 팍스넷 증권포털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 7월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약세 속 급락.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3원 내린 1,306.0원으로 출발. 장 초반 낙폭을 축소해 1,309.4

www.paxnet.co.kr

#코스피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등에 큰 폭으로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437.57(+22.04P, +0.9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2,443.43(+27.90P, +1.16%)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했으나 상승폭을 줄였고, 2,429.07(+13.54P, +0.5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다소 키우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줄여 2,429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장 막판 재차 상승한 지수는 2,435.27(+19.74P, +0.82%)에서 거래를 마감. 

FOMC 안도감 속 위험자산 선호심리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며 1,300원선을 하회했고, 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코스피지수는 나흘째 상승. 외국인은 4,000억 넘는 순매수를 보였고, 외국인의 매수세는 전기전자 업종이 집중되는 모습. 

지난밤 Fed가 다시 한번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75bp 인상)에 나섰으나, 시장 참여자들이 파월 연준 의장 발언 등을 주시한 가운데, 향후 연준의기준금리 인상 속도나 강도가 조절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시장 전반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제롬 파월 의장은 FOMC 직후 기자회견 자리에서 "다음 FOMC 회의에서 이례적인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발언. 하지만 "지금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면서 "지금부터 그때까지 나오는 지표들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힘. 이어 "통화정책 기조가 추가로 긴축됨에 따라 누적된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라고 언급하는 등 향후 금리 인상 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또한,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가 고용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현재 침체에 있지 않다고 강조.

Fed가 재차 75bp기준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2020년 2월 이후 약 2년 반만에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됐고, 외국인 자금 유출에 대한 우려가 부각. 추경호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Fed의 결정이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당초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FOMC 결과 이후 시장의 관심은 美 2분기 GDP 성장률 발표에 집중되는 모습. 

포스코케미칼(+16.81%)이 GM과 13.76조원 규모의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고, LG에너지솔루션(+5.59%), 삼성SDI(+3.96%)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반면, 아모레퍼시픽(-9.89%)이 2분기 어닝 쇼크에 급락했고, LG생활건강(-1.20%), 한국콜마(-3.36%) 등 화장품 테마는 하락. 
(관련기사)

http://www.paxnet.co.kr/news/mainView?vNewsSetId=1445&articleId=2022072817111303482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뉴스 | 뉴스/시세 - 팍스넷 증권포털

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코스피시장 - 7/28 KOSPI 2,435.27(+0.82%) FOMC 안도감 및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외국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등에

www.paxnet.co.kr

#코스닥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등에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2.50(+6.80P, +0.85%)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05.20(+9.50P, +1.1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줄였고, 오전중 797선까지 상승폭 반납. 이후 800선을 재차 상회했으나 오후 들어 지속적으로 상승폭을 줄였고, 장 후반 796.48(+0.78P, +0.1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소폭 상승한 끝에 798.32(+2.62P, +0.33%)에서 거래를 마감. 

Fed가재차 자이언트스텝에 나선 가운데, 향후 Fed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나 강도가 조절될 수 있다는 기대감 등이 코스닥시장 전반에 훈풍으로 작용. 지난밤 나스닥지수가 4% 넘게 급등했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 속 원/달러 환율이 17원 넘게 급락한 점도 투자심리를 회복시켰음. 다만,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코스닥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대거 반납했고, 결국 800선 탈환에 실패한 채 거래를 마감. 

포스코케미칼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 및 지난밤 테슬라 상승 등에 에코프로비엠(+1.45%), 천보(+2.77%), 엘앤에프(+0.71%) 등 2차전지 테마가 상승.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성일하이텍(-11.71%)은 급락 마감.
(관련기사)

http://www.paxnet.co.kr/news/mainView?vNewsSetId=1445&articleId=2022072817122303488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 뉴스 | 뉴스/시세 - 팍스넷 증권포털

제목 :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 코스닥시장 - 7/28 KOSDAQ 798.32(+0.33%)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등에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

www.paxnet.co.kr


주식속보탐색기 어플(APP) 다운로드 방법
앱(APP)Android
구글 플레이스토어 를 접속한다.
검색창에 '주식속보탐색기' 를 입력한다.
설치 후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url.kr/ea182y

앱(APP) IOS
애플 App Store 에 접속한다.
검색창에 '주식속보탐색기' 를 입력한다.
설치 후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url.kr/8c1ukb  

 

✅ 지인 초대 및 구독 아래 주소를 보내주세요.

※ 무료 주식 정보 채널 입장하기
? https://t.me/PartnersCoach

※ 무료 주식 인스타그램 입장하기
https://www.instagram.com/stock.breaking

※ 무료 주식 스터디 카톡방 입장하기
https://open.kakao.com/o/gdhXDj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