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6원 내린 1,295.5원으로 출발.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반 상승전환하며 1,298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임. 이후 보합권까지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장 1,301.7원(+5.6원)에서 고점을 형성. 장 후반 상승폭을 축소한 끝에 1,299.1원(+3.0원)에서 거래를 마감.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지난밤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이 지속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이어갔지만,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했음. 현지시간 27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75bp 인상했고,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 기조가 추가로 긴축됨에 따라 누적된 정책 조정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평가하는 동안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고 발언하며 긴축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을 부각시켰음.
다만, 전일에 이어 이날도 국내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진 점은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을 제한했음.
(관련기사)
http://www.paxnet.co.kr/news/mainView?vNewsSetId=1445&articleId=2022072916521403142
국내 환율 마감시황 | 뉴스 | 뉴스/시세 - 팍스넷 증권포털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 7월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반발 매수세 유입 등에 소폭 상승.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6원 내린 1,295.5원으로 출발.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
www.paxnet.co.kr
#코스피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2분기 GDP 마이너스 성장에도 Fed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453.53(+18.26P, +0.75%)으로상승 출발. 장 초반 2,463.05(+27.78P, +1.1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반납. 2,450선 위에서 움직이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줄였고, 장 후반 2,442.01(+6.74P, +0.2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키운 끝에 2,451.50(+16.23P, +0.67%)에서거래를 마감.
부진한 美 2분기 GDP 발표 속 Fed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및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은 이틀째 순매수, 기관은 사흘만에 순매수 전환.
지난밤 美 2분기 GDP는 전기대비 0.9% 감소. 이는 시장 예상치를하회하는 것으로 2개 분기 연속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이면서 기술적으로 경기 침체에 진입했다고 평가되고 있음. 다만, 경기 침체 우려 속 Fed의 금리 인상 속도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난밤 美 증시에는 악재보다는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
전일 Fed가 시장예상대로 재차 75bp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파월 의장은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음. 파월 의장은 "다음 회의에서 또 다른 이례적인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지만, "통화정책 기조가 추가로 긴축됨에 따라 누적된 정책 조정이 경제와인플레이션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평가하는 동안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라고 언급. 이에 연준의 향후 금리 인상 속도나 강도가 조절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음.
한편, 옐런 재무장관은 "GDP 헤드라인 수치의 너머를 보는 것이 중요한데 여전히 소비 지출이 견고하고 고용은 안정되어 있어 전반적인 경기 침체는 없다"며, "2분기 GDP 위축은 경제가 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바이든 대통령은 美 경제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한 것과 관련해 놀랄 일이 아니라면서 경제는 올바른 경로 위에있다고 밝힘.
금일 발표된 우리나라의 6월 소매판매액지수는 118.3으로 전월대비 0.9% 감소. 소매판매가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1997~1998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임. 금일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월 소비자물가는 장마·폭염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지난달에 이어 6%대의 상승률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
美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및 아마존 실적 발표 등에 NAVER(+4.86%), 카카오(+3.31%) 등 인터넷 대표주 상승. SK이노베이션(+3.02%)은 2분기 매출 및 영업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93%), 한화 방산∙한화디펜스 인수·합병 소식 등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급등했고, 한화(+7.83%)도 강세 마감.
금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8만5,320명으로 전주 대비 1.2배를 기록, 전일 대비로는 약 3,000명 감소. 위중증과 사망자는 각각 234명, 35명을 기록.
(관련기사)
http://www.paxnet.co.kr/news/mainView?vNewsSetId=1445&articleId=2022072917225003357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뉴스 | 뉴스/시세 - 팍스넷 증권포털
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코스피시장 - 7/29 KOSPI 2,451.50(+0.67%) Fed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2분기 GDP 마이너스 성장에도 Fed 긴축
www.paxnet.co.kr
#코스닥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2분기 GDP 마이너스 성장에도 Fed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2.97(+4.65P, +0.58%)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07.77(+9.45P, +1.1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줄였음. 오후 들어 801.05(+2.73P, +0.3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키운 끝에 803.62(+5.30P, +0.66%)에서 거래를 마감.
美 2분기 GDP 부진 속 Fed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및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지난 6월 중순 이후 약 한달 반만에 종가기준 800선 회복. 외국인은 하루만에 재차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대명에너지(+29.93%), 동국S&C(+12.82%), 유니슨(+4.36%), 에스에너지(+4.25%),에스폴리텍(+3.74%) 등 풍력/태양광에너지 테마가 美 민주당, 그린부양안 합의 영향 지속 등에 연일 상승. 펄어비스(+3.09%), 카카오게임즈(+1.60%) 등 시총상위 게임주들도 상승.
(관련기사)
http://www.paxnet.co.kr/news/mainView?vNewsSetId=1445&articleId=2022072917233803360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 뉴스 | 뉴스/시세 - 팍스넷 증권포털
제목 :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 코스닥시장 - 7/29 KOSDAQ 803.62(+0.66%) Fed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2분기 GDP 마이너스 성장에도 Fed 긴축 속
www.paxnet.co.kr
주식속보탐색기 어플(APP) 다운로드 방법
앱(APP)Android
구글 플레이스토어 를 접속한다.
검색창에 '주식속보탐색기' 를 입력한다.
설치 후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url.kr/ea182y
앱(APP) IOS
애플 App Store 에 접속한다.
검색창에 '주식속보탐색기' 를 입력한다.
설치 후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url.kr/8c1ukb
✅ 지인 초대 및 구독 아래 주소를 보내주세요.
※ 무료 주식 정보 채널 입장하기
? https://t.me/PartnersCoach
※ 무료 주식 인스타그램 입장하기
? https://www.instagram.com/stock.breaking
※ 무료 주식 스터디 카톡방 입장하기
? https://open.kakao.com/o/gdhXDjKd
'마감시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년 08월 01일 (월) #국내 마감시황 (0) | 2022.08.01 |
|---|---|
| 2022년 08월 01일 (월) #뉴욕증시 마감시황 (0) | 2022.08.01 |
| 2022년 07월 29일 (금) #뉴욕증시 마감시황 (0) | 2022.07.29 |
| 2022년 07월 28일 (목) #국내 마감시황 (0) | 2022.07.28 |
| 2022년 07월 27일 (수) #국내 마감시황 (0) | 2022.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