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311.5원으로 출발. 장 초반 1,311.6원(-4.0원)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오전중 낙폭을 키워 1,299.2원(-16.4원)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낙폭을 일부 축소해 오후 장중 1,307원 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워나간 끝에 결국 1,301.6원(-14.0원)에서 거래를 마감.
간밤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고강도 긴축 우려 일부 완화 등에 상승하는 등 위험선호 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이날 中 경제지표 호조 속 중국의 경기회복 기대감 등에 위안화 흐름에 연동되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 S&P 글로벌에 따르면, 2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0을 기록해 전월 52.9를 웃돌며 2개월 연속 50을 넘어섰으며, 시장예상치 54.7도 상회했음. 앞서 발표된 중국의 2월 제조업 지표도 호조를 보임에 따라 중국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연준의 고강도 긴축 우려도 일부 완화되는 모습. 전일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美 금리 인상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올봄에서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면서, 0.25%p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힘. 보스틱 총재는 "지금은 여전히 0.25%p씩 인상하는 속도와 관련해 매우 확고한 위치에 와있다"며, "우리가 필요 이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했음.
(관련기사)
#코스피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빅스텝 우려 완화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438.73(+10.88P, +0.45%)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2,442.10(+14.25P, +0.5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중 하락 전환했고, 2,423.08(-4.77P, -0.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후 들어 재차 상승 전환했으나 2,430선 부근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인 끝에 결국 2,432.07(+4.22P, +0.17%)에서 거래를 마감.
Fed 빅스텝 우려 완화 등에 지난밤 美 증시 상승 영향 및 中 경기 개선 기대감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하면서 지수에 상승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이 순매도하면서 지수 상승은 제한.
지난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는 3월 FOMC에서 25bp 인상을 강력히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 보스틱 총재는 "여전히 느리고 꾸준한 인상이 적절한 방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당장은 0.25%포인트 인상에 매우 확고하다"고 언급. "신중한 속도로 가는 것이 오버슈팅할 위험과 경제적 타격의 가능성을 줄인다"고 발언. 그러면서도 "경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데이터가 계속 나온다면 정책 궤도를 조정할 것" 이라고 발언. 지난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Fed가 3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p 인상 가능성은 70.8%, 0.50%p 인상 가능성은 29.2%를 기록.
이날 발표된 중국의 2월 차이신 서비스 PMI는 55.0을 기록, 작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전월의 52.9와 시장 예상치 54.7을 상회하는 수준이며 2개월 연속 확장국면인 50을 넘어섰음. 시장 전문가들은 중국 경제가 회복기에 들어섰다며, 서비스 활동이 제조업보다 더 강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최근 이재용 회장의 삼성SDI [ 731,000 상향 (+2.96%) ] 토론공시 수원사업장 방문 속 전고체 배터리 기대감 지속 등에 삼성SDI(+2.96%)가 상승, 2차전지(전고체) 관련주인 한농화성 [ 16,120 상향 (+30.00%) ] 토론공시(+30.00%)은 상한가를 기록. 서정진 명예회장 경영 일선 복귀소식 등에 셀트리온 [ 150,600 상향 (+4.80%) ] 토론공시(+4.80%)이 상승. 금융위, 신규은행 도입 및 비은행권 업무 확대 논의 소식에 KB금융 [ 50,000 하향 (-1.19%) ] 토론공시(-1.19%), 신한지주 [ 37,050 하향 (-1.72%) ] 토론공시(-1.72%), 우리금융지주 [ 11,710 하향 (-2.09%) ] 토론공시(-2.09%) 등 은행 테마는 하락.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지수는 동반 상승.
(관련기사)
#코스닥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빅스텝 우려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92.90(+5.71P, +0.73%)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792.61(+5.42P, +0.6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막판 802.45(+15.26P, +1.9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802.42(+15.23P, +1.93%)에서 거래를 마감.
Fed 빅스텝 우려 완화 등에 美 증시 상승 영향 및 中 경기 개선 기대감 지속, 2차전지 및 셀트리온 [ 150,600 상향 (+4.80%) ] 토론공시 그룹주 강세 등에 코스닥지수는 상승 마감. 외국인이 2,200억 넘는 순매수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기관은 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감.
서정진 명예회장 경영 일선 복귀소식 등에 셀트리온헬스케어 [ 57,700 상향 (+7.05%) ] 토론공시(+7.05%), 셀트리온제약 [ 65,300 상향 (+15.58%) ] 토론공시(+15.58%) 등 셀트리온 그룹주가 동반 상승. 전일 테슬라 투자자의 날 실망 속 하락했던 에코프로 [ 299,500 상향 (+8.91%) ] 토론공시비엠(+14.03%), 엘앤에프 [ 258,500 상향 (+3.19%) ] 토론공시(+3.19%), 에코프로(+8.91%), 천보 [ 266,000 상향 (+9.02%) ] 토론공시(+9.02%) 시총 상위 2차전지 테마가 반발 매수세 유입 등에 동반 상승.
(관련기사)
복사해 가시는 건 좋은데 출처 꼭 남겨주세요.
출처 : 주식속보탐색기
※ 무료 주식 정보 채널 입장하기
👉 https://t.me/PartnersCoach
'마감시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3년 03월 06일 (월) #국내 마감시황 (0) | 2023.03.06 |
|---|---|
| 2023년 03월 06일 (월) #뉴욕증시 마감시황 (0) | 2023.03.06 |
| 2023년 03월 03일 (금) #뉴욕증시 마감시황 (0) | 2023.03.03 |
| 2023년 03월 02일 (목) #국내 마감시황 (0) | 2023.03.02 |
| 2023년 03월 02일 (목) #뉴욕증시 마감시황 (0) | 2023.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