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2023년 03월 17일 (금) #국내 마감시황

주식속보탐색기 2023. 3. 17. 17:14

#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0원 하락한 1,301.0원으로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며 1,309.5(-3.5)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낙폭을 확대하다 오후 들어 1,298.2(-14.8)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재차 낙폭을 축소한 끝에 결국, 1,302.2(-10.8)에서 거래를 마감.

 

/달러 환율은 은행권 불안 완화 등에 하락하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2의 실리콘밸리은행(SVB)으로 지목된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형 은행들이 30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알려짐. 이와 관련,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가 각각 50억 달러,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각각 25억 달러, BNY멜론, PNC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 트루이스트, US 뱅크가 각각 10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에 지난밤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9.98%)가 급등했음. 아울러 앞서 위기설에 휩싸였던 유럽의 대형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 [ 1,535 상향 (+1.39%) ] 토론공시) 역시 스위스 국립은행으로부터 최대 500억 스위스프랑(703,000억원)을 빌려 유동성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한편, 전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이 빅스텝(0.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지만, 물가 안정과 함께 금융 안정을 강조함에 따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음.

(관련기사)

https://han.gl/WqnsTl

 

#코스피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크레디트 스위스 및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지원 소식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2,403.70(+25.79P, +1.08%)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2,405.35(+27.44P, +1.1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빠르게 반납했고, 오전중 2,382.80(+4.89P, +0.2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시간이 갈수록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2,402선을 상회. 그러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다시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2,395.69(+17.78P, +0.75%)에서 거래를 마감.

 

크레디트 스위스(CS) 및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지원 소식 등에 금융 리스크가 완화되며 코스피지수는 상승. 외국인은 나흘만에 순매수 전환했고, 기관도 800억 넘는 순매수를 기록.

 

크레디트스위스(CS)의 유동성 우려가 스위스 중앙은행의 지원 소식에 다소 완화됐고,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예치금 지원방안이 나오면서 미국과 유럽증시가 상승한 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음. 현지시간 15일 스위스 중앙은행(SNB)과 금융감독청(FINMA)은 공동 성명을 통해 "미국 은행권의 혼란이 스위스 금융권으로 번질 위험 징후는 없다", "CS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음. CS는 스위스 중앙은행으로부터 최대 500억 스위스프랑(703,000억원)을 대출받아 유동성을 강화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힘.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여파 속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대형 은행들이 30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음.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가 각각 50억 달러,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각각 25억 달러, BNY멜론, PNC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 트루이스트, US 뱅크가 각각 10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 이 같은 소식에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9.98%)10% 가까이 상승.

 

1분기 실적 저점 형성 전망 속 SK하이닉스 [ 84,000 상향 (+6.33%) ] 토론공시(+6.33%)가 반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및 K칩스법 조세소위 통과,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하며 삼성전자 [ 61,300 상향 (+2.34%) ] 토론공시(+2.34%)도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 808,000 상향 (+2.28%) ] 토론공시(+2.28%)5공장에 약 2조원 투자 소식 등에 상승. 반면, 유럽판 IRA인 핵심원자재법 초안 공개 및 최근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 [ 553,000 하향 (-3.99%) ] 토론공시(-3.99%), 삼성SDI [ 721,000 하향 (-2.44%) ] 토론공시(-2.44%) 2차전지 관련주는 하락.

 

일본, 홍콩,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지수도 동반 상승.

(관련기사)

https://han.gl/OIwjwA

 

#코스닥 마감시황

지난밤 뉴욕증시가 크레디트 스위스 및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지원 소식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91.18(+9.20P, +1.18%)로 강세 출발. 장 초반 785.98(+4.00P, +0.5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한때 798.62(+16.64P, +2.1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반납한 끝에 결국 797.39(+15.41P, +1.97%)에서 거래를 마감.

 

크레디트스위스(CS)의 유동성 우려가 스위스 중앙은행의 지원 소식에 다소 완화됐고,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예치금 지원방안 등에 미국과 유럽증시가 상승한 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음. 특히, 나스닥지수가 2.5% 가까이 급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 넘게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면서 코스닥지수의 상승을 이끌었음. 기관은 18거래일만에 순매수.

 

서정진 명예회장 복귀 기대감 지속 등에 셀트리온헬스케어 [ 64,100 상향 (+6.13%) ] 토론공시(+6.13%), 셀트리온제약 [ 95,400 상향 (+18.66%) ] 토론공시(+18.66%)이 급등, 사우디 국제산업단지회사(SIIVC) 투자 목적 실사 진행 소식 등에 아스타 [ 5,300 상향 (+29.90%) ] 토론공시(+29.90%), 미코바이오메드 [ 5,170 상향 (+12.27%) ] 토론공시(+12.27%), 이오플로우 [ 27,000 상향 (+9.31%) ] 토론공시(+9.31%) 등이 상승했고, HLB [ 35,850 상향 (+5.75%) ] 토론공시(+5.75%), 알테오젠 [ 37,100 상향 (+15.94%) ] 토론공시(+15.94%) 등 여타 시총상위 제약/바이오 종목들도 상승.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84,000 상향 (+6.33%) ] 토론공시 상승 속 리노공업 [ 141,100 상향 (+3.52%) ] 토론공시(+3.52%), 솔브레인 [ 225,500 상향 (+4.88%) ] 토론공시(+4.88%), 원익IPS [ 34,250 상향 (+9.95%) ] 토론공시(+9.9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반면, 유럽 핵심원자재법 초안 공개 및 최근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에코프로 [ 399,500 하향 (-8.79%) ] 토론공시비엠(-7.41%), 에코프로(-8.79%), 엘앤에프 [ 229,500 하향 (-6.13%) ] 토론공시(-6.13%), 천보 [ 224,500 하향 (-2.39%) ] 토론공시(-2.39%) 2차전지/전기차 테마는 하락.

(관련기사)

https://han.gl/RgEbc

 

복사해 가시는 건 좋은데 출처 꼭 남겨주세요.

출처 : 주식속보탐색기


※ 무료 주식 정보 채널 입장하기
👉 https://t.me/PartnersC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