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2023년 03월 22일 (수) #국내 마감시황

주식속보탐색기 2023. 3. 22. 17:28

#국내환율 마감시황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2원 하락한 1,304.0원으로 출발. 장초반 1,303.3(-7.9)에서 저점을 형성한 원/달러 환율은 낙폭을 축소하다 오후 장중 1,309.0(-2.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낙폭을 다소 확대한 끝에 결국, 1,307.7(-3.5)에서 거래를 마감.

 

/달러 환율은 글로벌 은행 리스크가 다소 완화된 영향 등에 하락하는 모습. 전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연설을 통해 은행 위기가 더 악화될 경우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을 제공할 것이라며 필요시 더 많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총 2,000억원이 넘는 외국인의 순매수 속 국내증시가 1% 넘는 강세를 보인 점도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으로 작용.

 

한편, FOMC 결과가 한국시간으로 23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경계 심리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의 하락폭은 제한된 모습. 시장에서는 Fed가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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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gl/MhDBvn

 

#코스피 마감시황

밤사이 뉴욕증시가 옐런 재무장관 예금 추가 보증 발언 속 은행 리스크 완화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 역시 2,411.25(+22.90P, +0.96%)로 상승 출발. 장초반 2,402.78(+14.43P, +0.6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2,415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장 마감까지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결국 장 막판 2,417.47(+29.12P, +1.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2,416.96(+28.61P, +1.20%)으로 장을 마감.

 

재닛 옐런 재무장관의 예금 추가 보증 발언 등에 은행 리스크가 크게 완화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금융 안정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FOMC의 빅스텝 가능성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900계약 넘게 순매수.

특히, 테슬라 주가 급등, 국내 배터리 3LFP 배터리 개발 착수 소식 등에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으며, 반도체법 가드레일 조항 양호 분석 및 K칩스법 상임위 통과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도 강세.

 

옐런 재무장관이 은행 위기가 악화할 경우 예금에 대해 추가 보증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는 등 금융위기는 없다고 언급하면서 은행 리스크가 크게 완화되는 모습. 옐런 장관은 전일(현지시간) 미국 은행연합회 연설에서 은행 위기가 더 악화될 경우 예금에 대한 추가 보증을 제공할 것이라며 필요시 더 많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힘. 이어 현 상황에 대해 2008년 금융위기와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음.

 

전일(현지시간) FOMC 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빅스텝 가능성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전일 뉴욕증시 마감 시점 Fed3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86.4%,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13.6%를 기록. 한편, 회의 결과는 현지시간으로 22일 오후 2(한국시간 23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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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gl/lBLFAH

 

#코스닥 마감시황

밤사이 뉴욕증시가 옐런 재무장관 예금 추가 보증 발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11.17(+8.64P, +1.08%)로 갭상승 출발. 오전 중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807.91(+5.38P, +0.6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809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 후반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해 결국 장중 고점인 813.43(+10.90P, +1.36%)으로 장을 마감. 6거래일 연속 상승.

 

옐런 재무장관의 예금 추가 보증 발언 등에 은행 리스크가 완화된데다 Fed의 빅스텝 가능성이 축소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특히, 테슬라 주가 급등 속 에코프로 [ 453,000 상향 (+7.86%) ] 토론공시비엠, 에코프로, 엘앤에프 [ 239,500 상향 (+5.51%) ] 토론공시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짐.

(관련기사)

https://han.gl/vzRQ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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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식속보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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